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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의 장외주식이 이 회사가 건설 중이던 라오스 댐 붕괴 소식에 급락세다.
25일 오전 9시 59분 현재 K-OTC시장에서 SK건설의 주식은 전거래일대비 21.90% 떨어진 2만8000원에 거래됐다. K-OTC시장은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시장이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라오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댐 붕괴로 인근 6개 마을에 홍수가 발생했다. 이 댐은 SK건설이 공사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오전 9시 59분 현재 K-OTC시장에서 SK건설의 주식은 전거래일대비 21.90% 떨어진 2만8000원에 거래됐다. K-OTC시장은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시장이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라오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댐 붕괴로 인근 6개 마을에 홍수가 발생했다. 이 댐은 SK건설이 공사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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