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멕시카나 (대표이사 최광은)가 삼복 맞이 '가맹점 氣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작년 '가맹점 氣 살리기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도 전국 700여개의 가맹점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각 매장으로 수박을 배송했다.
멕시카나는 장마 이후 폭염이 계속되는 한 여름, 뜨거운 기름 앞에서 더위를 이겨내는 가맹점주들을 위한 감사와 존경의 선물로 수박을 전달했다. 게다가 7월 한 달은 러시아 월드컵과 방학, 삼복 시즌이 겹쳐 주문량이 대폭 증가해 수박은 조리에 지친 가맹점주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멕시카나는 매달 결혼기념일을 맞이한 점주 부부에게 케이크와 대표이사의 자필 편지가 담긴 축하 카드를 선물하며 가맹점 기 살리기 프로젝트를 이어나가고 있다.
/ 멕시카나 치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치킨 나눔 프로젝트인 ‘토닭토닭 기부 프로젝트’도 함께 꾸준히 진행하며 사회 공헌과 함께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후문이다.
실제로 멕시카나는 점주와의 꾸준한 커뮤니케이션으로 700여개의 가맹점 중 50% 이상을 10년 이상 유지시키는 등 가맹점간의 신뢰를 두터이 하고 있다.
본 행사에 대해 멕시카나 관계자는 "작년 이 맘 때 수박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가맹점주분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도 수박으로 결정하게 됐다"며, "가맹점주분들이 본사의 선물을 통해 조금이라도 시원하고 기운찬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멕시카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1000만원 창업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멕시카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