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교육 전문 기업 시원스쿨이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영어회화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시원스쿨은 4년 연속 올해의 영어회화 부문 대상 타이틀을 수상했다.
/사진=시원스쿨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매년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 및 제품을 알리기 위해 실시되는 시상 행사다. 시원스쿨은 2015년 첫 수상한 이래 지금까지 4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영어회화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시원스쿨 양홍걸 대표는 “우수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서비스한 덕분에 이런 좋은 상을 받게 된 것 같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시원스쿨은 학습자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외국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양질의 컨텐츠와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원스쿨은 영어를 비롯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불어, 독일어, 러시아어 등 9개 언어 학습 콘텐츠를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토익과 토스, 오픽, 아이엘츠 등 시험영어 학습 브랜드인 시원스쿨랩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