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5.2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하락과 월말 수출업체 네고물량을 감안하면 원/달러 환율은 하락압력을 받을 것"이라면서 "다만 불안정한 위안화 흐름과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를 앞둔 경계감에 원화 강세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