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한카드는 결제액의 최대 5.5%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신한카드 딥드림 플래티넘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출시 9개월만에 발급 200만장을 돌파한 ‘딥드림’ 시리즈로 프리미엄 고객을 겨냥한 상품이다. 백화점, 골프업종에서 적립 혜택을 강화했으며 해외사용 10% 캐시백, 항공요금 10% 할인 등의 서비스를 더한 점이 특징이다.
우선 포인트는 모든 가맹점에서 전월실적에 따라 0.7~1.1%를 기본 적립해준다. 적립률은 전월 50만원 미만 사용 시 0.7%, 50만원 이상 사용 시 0.8%, 100만원 이상 시 0.9%, 150만원 이상은 1.1%다. 신한은행을 결제계좌로 두거나 스타벅스, GS25, 홈플러스 등 VISA Pay Wave 가맹점에서 Pay Wave로 결제하면 0.1%가 추가 적립된다.
특별적립은 ‘DREAM’ 5개 영역에서 적용된다. 이중 당월에 가장 많이 쓴 1개 영역은 기본적립의 5배(최대 5.5%), 나머지 4개 영역은 3배(최대 3.3%)가 적립된다. 5개 영역은 ▲백화점·할인점 ▲편의점·잡화 ▲커피·영화·골프 ▲해외가맹점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영역이다. 특별적립 월 한도는 최대 5만 포인트다.
여기에 해외 결제액은 최대 5만원까지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다만 연간 국내외 이용금액이 10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또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하면 제주항공, 에어부산 이용 시 10% 할인혜택이 연 3회, 1회 최대 3만원까지 제공된다.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 시 주말에 모든 주유소(알뜰주유소 포함, LPG제외)에서 월 20만원까지 리터당 80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이밖에 신한은행 이용 시 전월 20만원 이상 고객은 월 10회까지 송·출금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신한금융투자는 생애최초 고객은 10년간 온라인채널 거래 수수료 면제 등의 금융그룹 우대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연회비는 국내(UPI) 3만원, 해외겸용(VISA) 3만3000원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8월 한달간 해외 이용 시 결제액에 따라 최대 2만원 상당의 SPC(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등)모바일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드 및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드신청은 홈페이지와 바로콜센터 등을 통해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