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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과 함께 큰 슬픔에 빠졌다"면서 "두 사람이 함께 유족들과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일이며 장지는 용인천주교공원묘지다.
한편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1년간 교제 끝에 지난 2016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매주 월요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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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