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동생 손새은. /사진=타이틀리스트SNS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 동생 손새은 골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손나은을 비롯해 구준엽, 김종민, 김정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김구라는 손나은에게 “동생이 유명한 골퍼 손새은 아니냐. 유명 브랜드 광고모델도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손나은은 맞다고 인정하며 “이제 세미 땄고, LPGA 따려고 시합 준비하고 있다”고 동생의 근황을 전했다.


손나은 동생 손새은.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김구라는 “폼이 아주 예쁘더라”며 손새은에 대해 칭찬했다. 그러자 손나은은 “감사하다”며 동생의 칭찬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손나은의 동생 손새은은 1997년생으로 YG스포츠 소속이며 지난 2017년 KLPGA로 데뷔했다. 손새은은 키 175㎝ 미모의 골퍼로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골프를 시작했다. 2012년 제24회 서울시협회장배 학생골프대회 여중부 단체전 2위, 2013 제24회 스포츠조선배 전국 중고골프대회 여고부 개인전 8위, 제1회 SR30배 한국 중고등학교 골프대회 여고부 개인전 3위 등의 수려한 성적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