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 ‘2018 북미 코스모프로프’ 참가∙∙∙ 북미 시장 유통망 확대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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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존 토털 케어 브랜드 질경이가 7월29일(일)부터 31일(화)까지 진행된 '2018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에 참가, 본격적인 북미 시장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사진=하우동천 코스모프로프(COSMOPROF)는 아시아, 유럽, 북미 등 전 세계 주요 지역에서 개최되는 화장품 및 미용 산업 분야 박람회다. 올해 16회를 맞은 '2018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에서는 미국의 최신 뷰티 트렌드를 소개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과 바이어의 비즈니스 체결이 이뤄지는 교류의 장이 열렸다. 전 세계 45개국 1278개 업체가 참가, 3만 6000여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질경이는 본격적인 북미 유통망 확대에 앞서 브랜드 홍보 및 바이어 발굴을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여했다. 화장품 등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대표 제품인 여성청결제 ‘질경이 프로’, Y존 토털 케어 라인의 ‘데일리 에코아워시’, ‘페미닌 미스트’, ‘페미닌 티슈’, ‘썬샤인 톤업크림’ 과 신제품 국내 1호 옥수수 섬유 커버 ‘마음 생리대’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그리고 현지 업체와의 미팅을 통해 미주와 중남미 진출 및 지속적인 판로 개척에 대한 논의도 진행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한 8월 중으로 미국 오프라인 유통처에 기 진출한 여성청결제 ‘질경이’, ‘데일리 에코아 워시’, 비키니라인 미백크림 ‘썬샤인 톤업크림’과 함께 ‘마음 생리대’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이번 ‘북미 코스모프로프’ 참가는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위해 가장 중요한 지역 중 한 곳인 북미 시장에서의 유통 라인 확대와 바이어 발굴을 위한 의미 있는 모멘텀이었다”며 “앞으로도 하우동천은 전 세계 여성들의 건강한 Y존 피부와 자신감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