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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BIC 페스티벌은 72개 경쟁작과 비경쟁작 16개가 최종 선정됐다. 초청작 8개와 파트너 22개를 합산해 최종 118개로 결정됐다.
이번 페스티벌에 출품되는 인디게임은 높은 완성도와 창의력을 바탕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지난해보다 많은 국가가 참여해 풍성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주목할 작품은 'MazM: The Phantom of the Opera(그로윙 시즈)', 'SINNER: Sacrifice for Redemption(다크스타)', 'Olija(스켈레톤 크루 스튜디오)' 등 다양하다.
서태건 BIC 조직위원장은 "BIC 페스티벌은 매년 성장하는 모습과 동시에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대표적인 국제 인디게임 축제로 자리 잡은 만큼 개발사와 팬들을 위해 새로운 가능성과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IC 페스티벌 2018은 다음달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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