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에 출연한 선예./사진=JTBC 캡처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폴라리스는 10일 선예와의 전속계약을 공식화했다. 소속사 측은 "선예와 논의 끝에 지난 9일 전속계약을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선예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 받았으나 2013년 현재 남편 제임스 박을 만나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다 올 초 JTBC '이방인'을 통해 방송에 복귀, 두 자녀와 알콩달콩한 캐나다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