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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 주제는 ‘오늘의 수묵-어제에 묻고 내일에 답하다’로 61일간 15개국 250여명의 국내외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 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이번 행사의 사전홍보를 위해 실험적으로 마련한 국제레지던시 ‘국제적수묵수다방’을 1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한달간 목표 원도심에 진행한다.
국제적수묵수다방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다른 비엔날레와 차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특별프로그램으로 25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목표 원도심에 체류하며 오는 29일까지 현장에서 작품을 제작한다. 이 작품들은 비엔날레 개막에 맞춰 작품을 제작한 스튜디오에서 30일부터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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