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문 브랜드 길벗스쿨이 영어강사 박현영의 새로운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 ‘기적의 세마디 영어’를 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적의 세마디 영어’는 유아 외국어 교육 전문가이자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영어’의 저자인 박현영의 신간으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짧은 세 마디 회화표현으로 구성된 외국어 생활회화 입문서이다.
/사진=길벗스쿨
세 마디 대화체 표현을 엄선해 아이들이 노래하듯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은 것이 특징이다.

총 12권으로 구성으로, 각 권마다 MP3 음원 파일과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담은 학습용 CD가 포함됐다. 8월 20일에 출간되는 전권 세트는 본책과 함께 단어와 문장을 복습할 수 있는 워크북 12권과 토킹펜을 지원하는 알파벳 월차트, 파닉스 월차트로 구성됐다.

출간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9월 10일까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온라인 서점에서 도서 구매 시 추첨을 통해 토킹펜을 증정한다.


길벗스쿨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출간된 ‘기적의 세마디 영어’를 시작으로 저자 박현영과 함께 다개국어 학습이 가능한 ‘기적의 세마디’ 유아 외국어 교육서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8월 말에는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시리즈가 출간될 계획으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