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호텔 인근 한강에서 여유로운 가을을 즐길 수 있는 가을 패키지 ‘고 온 보드 (Go on Board)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패키지는 객실에서의 1박과 2인 조식뷔페, 그리고 반포 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출발하는 골든블루마리나 보트 2인 승선권으로 구성된다.
/사진=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매 정시에 이용할 수 있는 골든블루마리나 보트는 한강 여의도, 잠실 일대를 돌며 운치 있는 한강 야경과 함께 낭만적인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패키지 이용객은 보트 승선 전후 시간에 세빛섬 비스타펍에서 한강을 조망하며 음료 2잔 및 쿠키를 즐길 수 있으며, 더불어, 보트 위에서 추위를 대비해 무릎담요도 함께 증정한다.

세빛섬은 호텔에서 도보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고속터미널역에서 셔틀버스도 운행하여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패키지 이용 시 피트니스 클럽 내 헬스장과 수영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의 실내 수영장은 한 면이 통유리로 되있어 시원하게 트인 시티뷰를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아담하게 마련된 자쿠지에서는 수영 후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아이와 함께 이용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