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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지난 2월 출시한 ‘광주·전남愛사랑카드’, ‘광주·전남愛사랑 플래티늄카드’, ‘광주·전남愛사랑 아너스(Honors)카드’ 3종이 큰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은행은 13일 본점에서 광주·전남愛사랑카드 2만번째 신규 고객과 광주·전남愛사랑 Honors Card 5000번째 신규 고객을 초청해 경품을 증정하고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광주·전남愛사랑카드’, ‘광주·전남愛사랑 플래티늄카드’, ‘광주·전남愛사랑 아너스(Honors)카드’ 3종은 출시 이후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난 8일 현재 3종 합계 2만좌 돌파 및 광주·전남愛사랑 Honors Card 5000좌를 돌파했다.
‘광주·전남愛사랑카드’는 카드이용금액의 0.5%를 고객이 선택한 광주/전남 지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고향사랑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카드로 출시 이후 7월말 현재까지 누적된 기부예정금액은 광주시 2400만원을 포함해 총 5200만원에 달한다. 광주은행은 올 연말까지 적립된 금액을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광주·전남愛사랑 Honors Card의 경우 출시 이벤트로 진행하고 있는 호텔라운지 무료음료제공, 호텔 무료사우나, KTX무료주차 서비스가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서울과 경기, 인천 및 부산지역 출향민들에게도 카드 사용으로 고향사랑까지 실천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광주·전남愛사랑카드 신규가 2만좌를 돌파할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광주은행 KJ카드는 고객님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카드 상품 개발과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으로 실천하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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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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