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타임이 미국 전국 대회에서 15관왕을 거머쥔 치어리더들의 성장 스토리를 리얼하게 그린 ‘치어리더 101(So Sharp)’을 국내 최초로 방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라이프타임
‘치어리더 101’은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치어리더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치어리딩 퍼포먼스로 미국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작품이다.

16일(목) 밤 10시 방영될 라이프타임 채널의 ‘치어리더 101’은 뚱뚱한 천재 남성 댄스코치 ‘토드 샤프’가 이끄는 전미 15관왕 치어리더 레이디버드팀 속에서 벌어지는 불꽃 튀는 센터 전쟁을 담는다.


라이프타임 채널을 선보이고 있는 에이앤이 네트웍스 소영선 대표는 “경쟁 속에서 공통된 목표를 위해 팀워크를 다지는 여대생들의 모습을 통해 다양한 여성상을 소개하고, 라이프타임의 대표작인 ‘댄스맘’과 마찬가지로 경쟁과 도전을 바탕으로 가능성을 찾고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전하며 “치열한 경쟁이 만연한 한국에서 올바른 경쟁과 팀워크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콘텐츠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치어리더 101(So Sharp)’는 8월 16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0시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