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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16일 발표한 2018년 8월 2주간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백세희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가 2주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했고. 야쿠마루 가쿠의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이 한 계단 상승해 바짝 추격했다.
이 책들은 SNS 채널을 통해 추천되면서 입 소문이 더해진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래서 인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와 <돌이킬 수 없는 약속> 모두 20대 여성 독자의 구매가 가장 높았다.
그 동안 베스트셀러 판매를 주도 했던 30~40대 독자들이 아닌 SNS 정보에 대한 민감한 20대 독자들이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는 교보 문고 측의 분석이다.
한편 검증된 스테디셀러들을 향한 소장욕구 덕분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언어의 온도>등 한정판으로 제작된 리커버 도서들의 순위도 상승했다.
이 책들은 SNS 채널을 통해 추천되면서 입 소문이 더해진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래서 인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와 <돌이킬 수 없는 약속> 모두 20대 여성 독자의 구매가 가장 높았다.
그 동안 베스트셀러 판매를 주도 했던 30~40대 독자들이 아닌 SNS 정보에 대한 민감한 20대 독자들이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는 교보 문고 측의 분석이다.
한편 검증된 스테디셀러들을 향한 소장욕구 덕분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언어의 온도>등 한정판으로 제작된 리커버 도서들의 순위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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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