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조브랜드 메이크힐이 ‘메이크힐 루즈스타 립트릭’ 3종을 비롯한 ‘밀리언팝 에디션 6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메이크힐 ‘메이크힐 루즈스타 립트릭’은 ‘반전 립 아이템’이다. 이탈리아 인터코스사가 개발한 신개념 특수 제형을 사용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메이크힐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이 제품은 트렌디한 컬러감은 물론, 처음에는 세미 매트립으로 밀착되지만 입술을 맞붙일수록 특수 필름 포머 글리터가 보석처럼 터지며 반짝이는 입술을 연출한다. 벨벳처럼 입술에 빠르게 스며드는 립 플루이드가 입술에 밀착되며 34시간 지속되는 롱래스팅과 또렷한 발색을 자랑한다.
또한 특허성분 ‘베리플럭스 비타 콤플렉스’, 식물 유래 성분으로만 구성된 ‘멀티플 하이드레이션 콤플렉스’가 입술에 수분을 촘촘히 채워, 매트한 립 제품을 사용할 때 쉽게 느낄 수 있는 건조한 사용감을 최소화하고 입술에 감기는 밀착감과 보습력은 강화했다.
메이크힐은 ‘루즈스타 립트릭’ 출시와 함께 벨벳 드레스를 입은 듯 입술에 가볍고 부드럽게 녹아드는 ‘립드레스’ 3종도 추가로 선보인다. 메이크힐 루즈스타 ‘립드레스’는 입술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밀착되며 우아하고 고혹적인 FW 트렌드 컬러로 분위기 있는 입술을 연출하는 아이템이다.
/사진=메이크힐 메이크힐 관계자는 “해외 직구템으로 인기있는 이태리 인터코스사의 특수 제형 립 아이템이 국내에서 메이크힐을 통해 첫 선을 보이게 되었다”며 “매혹적인 매트립에서 ‘음파’ 키스모션 한 번으로 시선을 뗄 수 없는 글리터립까지 연출할 수 있는 반전립으로, FW 트렌드 컬러를 반영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