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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플레이-인 스테이지는 오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5일 제외)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LoL파크에서 진행된다.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티켓 판매를 시작해 약 1시간 만에 1일당 400석씩 6일치 좌석이 전량 매진됐다.
특히 주말에 진행되는 6일과 7일 경기 티켓은 판매 시작 13분 만에 매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중 경기도 최대 53분만에 전석 판매됐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 한국팀 경기가 없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기록이다. 롤드컵이 4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며 LoL파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그룹스테이지, 8강, 4강, 결승전 티켓을 5주에 걸쳐 화요일마다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그룹스테이지 티켓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되며 8강전의 경우 다음달 4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4강전과 결승전 티켓은 각각 다음달 11일과 25일 오후 2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한편 롤드컵에 대한 내용은 라이엇게임즈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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