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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22일 지역본부장실에서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한 농축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재해대책위원회를 소집했다고 밝혔다.
이날 재해대책위원회에서는 관내 농축협 시설물을 비롯해 하우스, 축사, 농작물 등 태풍으로 인해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 집중적인 사전 점검 등으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또한 피해 발생시 신속한 복구 활동을 통해 농축산업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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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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