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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코리아가 23일 토탈 카케어 브랜드 ‘블라스크’(Blask)를 선보였다.
레이노는 신차의 도장 표면 광택도를 더욱 오래도록 유지하고 내오염, 발수 기능을 강화한 전문가용 차 도장면 코팅제 ‘블라스크 세라믹 코트’를 블라스크의 첫 제품으로 내놨다.
블라스크 세라믹 코트는 신차 출고 당시 광택도를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코팅제품이다. 신차의 광택 유지에 있어 핵심적인 오염방지와 스크레치 방지 기능을 중심으로 디자인됐다.
신현일 레이노 코리아 지사장은 “레이노 블라스크는 기존 카케어시장의 고정관념과 관행을 허물고 소비자에게 품질에 대한 새로운 기준과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선보이는 레이노의 카케어 전문 브랜드”라며 “신차의 좋은 컨디션을 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노의 블라스크 제품 시공가격은 승용 20만원, SUV/RV 23만원, 대형SUV 2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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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