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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 2018은 '서너머즈 워: 천공의 아레나'로 진행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컴투스가 공개한 선수카드는 최초 플레이 일자와 월드아레나 최고기록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겼다.
아시아퍼시픽컵에 참가하는 한국대표 '이태원프리덤'은 출전자 가운데 가장 짧은 플레이 기간(만 2년)을 기록했지만 월드아레나 랭킹 2위를 차지해 떠오르는 신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지역 예선에서 지난해 월드결선 진출자에 무패를 거뒀고 7월 길드원 이벤트매치에서 팀승리를 이끈 경력도 보유했다.
나머지 선수들도 쟁쟁한 실력을 갖췄다. 지난해 방콕 본선 우승자 '투러브'는 2년 연속 본선에 진출했고 월드아레나 세계랭킹 3위 '라마'도 결선진출을 노린다. '딜리전트'의 경우 지난해 온라인 예선 우승자를 꺾고 본선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나머지 선수들도 쟁쟁한 실력을 갖췄다. 지난해 방콕 본선 우승자 '투러브'는 2년 연속 본선에 진출했고 월드아레나 세계랭킹 3위 '라마'도 결선진출을 노린다. '딜리전트'의 경우 지난해 온라인 예선 우승자를 꺾고 본선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한편 아시아퍼시픽컵 본선은 오는 25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빅 사이트 티에프티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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