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도핑약물을 사용한 사례가 적발됐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따르면 지난 24일 레슬링 남자 자유형 57㎏급에 출전한 루스템 나자로프 투르크메니스탄 선수가 금지약물인 ‘푸로세미드’ 양성반응을 보였다.
나자로프가 대회 전 진행한 도핑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인 약물 ‘푸로세미드’는 다른 약물을 사용한 흔적을 감추는 성분이 포함됐다. OCA는 개막 전 지난 17일 채취한 나자로프 소변 샘플에서 해당 성분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자로푸는 이미 16강전에서 탈락하긴 했지만 도핑 적발로 인해 실격처리됐고 경기기록도 무효처리 됐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따르면 지난 24일 레슬링 남자 자유형 57㎏급에 출전한 루스템 나자로프 투르크메니스탄 선수가 금지약물인 ‘푸로세미드’ 양성반응을 보였다.
나자로프가 대회 전 진행한 도핑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인 약물 ‘푸로세미드’는 다른 약물을 사용한 흔적을 감추는 성분이 포함됐다. OCA는 개막 전 지난 17일 채취한 나자로프 소변 샘플에서 해당 성분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나자로푸는 이미 16강전에서 탈락하긴 했지만 도핑 적발로 인해 실격처리됐고 경기기록도 무효처리 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