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방송정보원(원장 이남석)이 운영하는 소상공인방송 yesTV가 전통시장 상인의 점포 운영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교육 프로그램 '돈이 되는 비법, 꿀단지'를 지난 8월 21일(화) 첫 전파를 탔다.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상공인방송이 공동기획 제작하는 '돈이 되는 비법, 꿀단지'는 전통시장의 형태별, 업종별 특징에 맞추어 현장 우수 사례를 취재한 맞춤형 경영 교육 프로그램이다.
우수 전통시장의 특색 있는 점포, 마케팅, 브랜드, 제품 등을 소개하여 국내 전통시장 상인의 점포 운영 경쟁력 강화 및 시장활성화에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한편, ‘소상공인방송’은 국내 유일의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분야 전문 방송채널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의 부흥을 도모하는 다양한 제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 소상공인방송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 대한민국 전통시장에 대한 모든 것 ! <돈이 되는 비법, 꿀단지> 대형마트의 빠른 성장과 나날이 높아지는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점차 침체기를 맞고 있는 우리나라의 전통시장!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노하우와 정부의 지원 사업으로 활성화를 찾은 시장들도 있는데... 상인들의 노력으로 활성화를 되찾고 매출 상승까지 가져온 전통시장을 찾아가 그들의 성공 비법을 살펴본다. ◆ 배테랑 방송인‘윤영미’전 SBS 아나운서와 함께 하는 꿀단지 토크 지금까지 봐온 딱딱한 강의 프로그램들은 가라~. 스튜디오에서는 전문적인 이야기를 VCR에서는 전통시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통시장의 살아있는 이야기와 전문가의 토크를 접목시켜 프로그램의 차별화를 꾀했다.
스튜디오에서는 기존의 진부하고 딱딱한 토크가 아닌 다양한 소품(꿀단지) 등을 활용해 통통 튀고 재미있는 전통시장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고갔다는 후문이다.
전국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가지고 온 전통시장에 대한‘돈이 되는 비법~’이 비법은 베테랑 방송인 윤영미 전, SBS 아나운서와 전통시장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는 전문가가 스튜디오에서 낱낱이 파헤쳐준다. ◆ <돈이 되는 비법, 꿀단지> 그 첫 번째 방송은‘홍보’ 시청자들을 찾아갈 첫 번째 꿀단지의 주제는‘우리가 바로 시장 홍보대사’이다.
전통시장도 더 이상 예전처럼 가만히 앉아 손님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직접 시장 및 점포를 홍보하고 손님들과 소통하며 전통시장과 스스로의 점포를 지켜나가고 있다. 홍보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가져온 전통시장에 대한 모든 것을 '소상공인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을 기획한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의 이남석 원장은“이번 전통시장 경영 교육 프로그램은 국내 전통시장의 현장 탐방을 통한 우수 성공사례와 장점들을 비교·분석하여 시장 상인들에게 벤치마킹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특성화 전략 수립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다. 소상공인방송은 앞으로도 국내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국가와 기관, 상인과 지역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상생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협력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돈이 되는 비법, 꿀단지>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본방송 낮 12시 / 재방송 밤 9시 40분에 소상공인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