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아들 조봉연.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가수 조성모가 아들 조봉연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6일 조성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퍼맨이돌아왔다 오늘처럼 단짝친구 시하랑 이쁜 추억 많이 만들고 건강히 밝게 자라거라”며 아들 조봉연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성모가 공개한 사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조봉연이 출연한 장면을 캡처한 것. 또 다른 사진에는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조봉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조성모는 “너 나오는데 아빠 떨려서 혼났다ㅎㅎ 장하다 내 아들 #감사합니다 #봉연이 #봉연이아빠”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조성모 아들 조봉연은 봉태규의 아들 시하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봉태규는 아들 시하의 유치원을 찾아 폭염 속 어린이집 차량 사고에 대비해 아이들에게 안전 교육을 시켜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때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한 4세 남자 아이가 등장했고, 봉태규는 "시하와 가장 친한 아이"라고 말했다. 알고보니 조성모의 아들 조봉연이었다. 장윤정, 도경완은 "조성모와 많이 닮았다. 아이가 밝다"며 귀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