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매거진 <싱글즈>가 밴드 사우스클럽의 보컬 남태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싱글즈

공개된 사진에서 남태현은 촬영 분위기에 맞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직접 틀며 음악에 맞춰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을 구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남태현은 지난 5월 새로운 앨범이 첫 EP에 비해 보다 실험적인 음악으로 가득한 것에 대해 “실은 첫 앨범보다 수월하게 작업했던 것 같다. 처음엔 혼자서 뭐든 해야만 했기에 심적인 부담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컸다. 시간이 지나며 스스로 많이 단단해졌고 여유도 차츰 생겼다. 덕분에 앨범 작업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며 이번 앨범의 작업 소감에 대해 전했다.


그리고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한 후 진행한 길거리 공연에 대해서는 “그 땐 잃을 것도 없었고 복잡한 생각도 없었다. 지금은 감사하게도 레이블에 지원군이 생겨서 공연 외에 예상치 못했던 방송 활동 스케줄이 조금씩 잡히고 있다. 밴드를 대중에게 알리는 계기라 아주 열심히 하려고 노력 중이다” 며 사우스클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싱글즈

한편 남태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9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