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9일(수) 저녁 6시 30분부터 블랙 청계광장점에서 ‘제22회 탐스테이지’를 개최한다.


탐앤탐스는 문화예술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역량 있는 신진문화예술인들을 후원하고 있다. 매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이를 매개로 한 전시, 공연, 영화 등의 다양한 문화활동을 펼치는 것. 

탐스테이지는 이 중 ‘공연’에 해당하는 것으로 신진 뮤지션과 공연형 아티스트를 초청해 관람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탐앤탐스의 공식 채널에서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탐스테이지에 초청하는 등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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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탐스테이지는 솔로 뮤지션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매혹적인 선율의 보컬리스트 ‘고성민’의 데뷔 싱글 ‘내가 모르게’를 비롯해 유명 히트곡을 본인만의 색깔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tvN ‘수상한 가수’에 출연해 실력을 인정받은 감성 락커 ‘성유빈’은 서정적인 멜로디의 ‘눈을 감아도’ 등 자신의 대표곡을 애절한 음색으로 선사한다. 당일 매장 방문 고객이라면 현장에서 그들의 감미로운 음악을 향유할 수 있으며, 현장 관람이 어려운 고객은 탐앤탐스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탐스테이지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공연 시작 전 MC의 깜짝 이벤트를 비롯해 공연 중에는 뮤지션과 함께하는 퀴즈 이벤트를 열고 탐앤탐스의 신규 MD상품을 즉석에서 선물한다.

한편 탐앤탐스 블랙 청계광장점에서는 탐스테이지 공연 외에도 9월 3일(월)까지 김경화 작가의 ‘잠재적 유토피아(Latent Utopia)’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푸른 색채를 사용해 외롭고 절망적이지만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몽환적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