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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LoL 경기는 현지사정상 고르지 않은 통신환경에도 불구하고 전 국민적 관심으로 떠올랐다. 동시접속자 20만명은 e스포츠 경기 예선전에서 찾아보기 힘든 규모다.
'스코어' 고동빈, '페이커' 이상혁, '피넛' 한왕호, '기인' 김기인, '코어장전' 조용인, '룰러' 박재혁 등 6명으로 구성된 한국대표팀은 1일차 경기 4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기분좋은 시작을 알렸다. 28일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일찌감치 준결승을 확정했다.
채정원 아프리카TV 인터렉티브 콘텐츠사업본부장은 "아프리카TV는 자체 중계 외에 지상파에서 중계되는 모든 아시안게임 LoL 경기를 생중계한다"며 "지상파에 편성되지 않은 경기까지 볼 수 있는 플랫폼은 아프리카TV가 유일하다"고 말했다.
한편 아프리카TV는 박상현 캐스터, 김동준, '강퀴' 강승현 해설위원을 앞세워 LoL 중계를 진행한다. 2일차 경기와 오는 29일 오후 3시 열리는 결승전도 아프리카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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