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시립 성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센터장, 이재남 성북노인종합복지관 복지과장, 박혁 동국제약 부장 등이 참여했다. 이날 기부된 500개의 효박스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전국 9개 기관에 전달됐다.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은 효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동국제약이 2015년부터 4년째 ·온·오프라인을 통해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김현미 센터장은 “동국제약과 효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함께 진행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어르신들은 잇몸관리가 중요한데 치약·칫솔이 들어있는 효박스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잇몸병 예방과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