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전KPS 제공
발전설비 정비 전문기업인 한전KPS(사장 김범년)가 관리감독자 역량 강화로 산업재해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한전KPS는 지난 30일부터 이틀간 전 사업소 현장 관리 감독자 7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관리감독자 컨트롤리더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중대재해 대책에 동참하고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정부추진 산업재해 예방대책과 현장안전관리에 대한 외부전문가 및 사내강사의 교육이 진행됐다.

한전KPS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이 안전을 지키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관리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전KPS 관계자는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정부 정책의 선도적 이행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