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컴투스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신규몬스터 2종을 업데이트 했다고 31일 밝혔다.

업데이트로 추가된 신규몬스터는 '드루이드'와 '드라이어드'다. 아군을 지원하고 적을 공격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다.

드루이드는 태생 5성으로 강력한 몬스터로 설정됐다. 야수로 변하면 사용하는 스킬도 늘어나 전략적인 역할이 가능하다. 물·불·바람·빛·어둠 등 5가지 모든 속성 몬스터에 적용되는 고유 패시브 스킬도 부여됐다.

숲 속 요정 모습을 한 '드라이어드'는 태생 4성이다. 꽃∙꿀벌∙나무 등 자연 생명체와 함께 아군의 전투를 돕는 지원형 몬스터로 체력을 회복해 팀 전력에 도움을 준다.

한편 컴투스는 업데이트에 앞서 신규몬스터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은 공식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