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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달 31일 전남 여수에 위치한 남해화학 대강당에서 전남 관내 농축협 조합장, 지부장 및 농정단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전남농협 조합장 소중(笑中)한 만남’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농업의 미래에 대한 토의’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정종순 장흥군수와 라승용 농촌진흥청장 초청 특강을 비롯해 전남 농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박태선 본부장은“한국의 농업과 전남농협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보고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었으며 웃을 '소'가운데 '중의 의미 처럼 시종 웃음 속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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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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