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C KOREA가 ‘세라마이드 퀵’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DHC KOREA

새롭게 선보인 ‘세라마이드 퀵’은 화학적으로 합성된 세라마이드가 아닌 밀과 대두에서 추출한 100% 식물성 세라마이드 성분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식물성 세라마이드가 피부 속 보습 기능은 높여주고 피부 밖으로 수분이 증발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수분 보호막을 강화해 촉촉함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세라마이드 뿐만 아니라 아미노산, 플라센타 단백질 등 천연 성분을 풍부하게 배합해 연약하고 손상된 피부에 수분 장벽 기능을 강화시켜 촘촘한 수분층을 형성해준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DHC KOREA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