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 '라이브스웨트' 2기 발대식 장면. /사진제공=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가 생활스포츠 인기종목인 러닝과 연계한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는 지난 1일 서울 본사에서 포카리스웨트 러닝크루(#LIVESWEAT)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라이브스웨트는 소비자들에게 생활 속 스포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포카리스웨트의 체험형 스포츠 마케팅 일환이다.

최근 2030세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함께 어울려 운동하는 '크루' 문화를 반영해 라이브스웨트 2기는 남녀 25명씩 50명이 선정됐다.


이날 발대식에서 첫 만남의 시간을 가진 라이브스웨트는 지역별로 조를 구성해 체험형 스포츠 활동에 들어간다.

이들은 오는 11월10일까지 약 10주간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조별 훈련 활동과 온라인 홍보 등 미션을 수행했다.


포카리스웨트는 이들에게 마라톤 교육프로그램, 국내 마라톤대회 참가 기회, 포카리스웨트 러닝 아이템(티셔츠·운동화), 동아오츠카 음료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특히 멤버들의 체격과 체력을 측정해 알맞은 러닝 방법을 제안하고 스포츠테이핑, 보행패턴 및 자세교정 등 러닝자세를 습득하는 테크니컬 클래스를 지원하는 게 라이브스웨트의 특징이다.


라이브스웨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카리스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