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스트리트 감성의 헤리티지 컬렉션 ‘밀레 클래식’의 2018 FW 시즌 첫 번째 룩북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밀레 밀레 클래식은 이번 룩북에서 2018년도 브랜드 테마인 ‘레트로 유스(RETRO YOUTH)'의 연장선에서 브랜드의 모태가 됐던 프랑스의 1980~90년대 청소년 문화와 감성을 재현해 내는데 중점을 뒀다. 이에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패션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의 에너지를 화보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맨투맨, 후디 등 유스컬처를 반영한 의류와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도시의 다양한 활동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스포츠 캐주얼 웨어 콘셉트로 제작됐다.
/사진=밀레 밀레 클래식의 2018 F/W 시즌 컬렉션은 밀레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패션 전문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밀레 클래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