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엘린이 공식 수입하는 미국 유아용품 브랜드 리틀페넥이 18 F/W 시즌을 맞아 오가닉 수면조끼와 아기 블랭킷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쁘띠엘린 새롭게 선보이는 오가닉 수면조끼는 무형광, 천연소재의 100% 순면 오가닉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삼중직 니트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 실내 활동 시 적정 체온을 효과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아이의 수면 시에는 이불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해 배를 따뜻하게 해주어 배앓이를 방지할 수 있다.
아기 블랭킷으로는 100% 무형광 순면 소재로 한 층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 오가닉 니트 블랭킷 4종과 멀티 코튼 블랭킷 5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오가닉 니트 블랭킷은 부드러운 촉감의 오가닉 면과 삼중직 원단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다. 멀티 코튼 블랭킷은 부드러운 면 사틴 원단과 도톰한 면 테리 원단을 앞뒤로 구성해 아기 이불 뿐만 아니라 타올, 속싸개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성이 뛰어나다.
리틀페넥 관계자는 “주변 온도에 민감한 아기들의 경우 체온이 쉽게 떨어지기 쉬운 가을·겨울 블랭킷과 수면조끼 등 가벼운 보온 아이템을 상시 장착해 적정 체온을 꾸준히 유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온이 떨어질수록 사용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무형광, 천연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이 높은 제품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