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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이 가을 선율을 선사하는 패키지를 내놨다.
롯데호텔서울은 추석을 맞아 JTBC의 인기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감동을 선사할 'Scent of Autumn 콘서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Scent of Autumn 콘서트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26일 저녁 6시30분 롯데호텔서울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뮤지컬 스타 마이클 리, 팬텀싱어 시즌1의 히어로 백형훈과 기세중의 가슴 설레는 음악을 스페셜 디너와 즐길 수 있다.
이 콘서트와 연계한 이번 패키지는 지난 1일 개관한 이그제크티뷰 타워 그랜드 디럭스룸 1박, 조식과 애프터눈 티, 칵테일 서비스를 이용하는 력셔리 라운지 르 살롱 2인 이용 혜택, Scent of Autumn 디너콘서트 R석 티켓 2장으로 구성됐다.
또 객실을 메인 타워 디럭스 룸으로 선택하면 패키지와 동일한 구성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오늘 8일까지 패키지를 조기 예약하면 이그제크티뷰 타워나 메인 타워 룸을 보다 저렴하게 잡을 수 있다. 투숙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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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