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라치아 공개된 화보에서 김지원은 유럽을 연상케 하는 싱그러운 야외 정원에서 가을 느낌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지원은 “조 말론 런던은 ‘영국’하면 떠오르는 브랜드예요. 특유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해요.”라고 답하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녀는 ‘허니서클 앤 다바나’에 대해 “향을 맡는 순간, 시골정원에 생기 가득하게 핀 야생화들이 연상되면서 행복한 기분이 밀려왔어요. 그런데 향을 뿌리고 시간이 좀 지나니까, 싱그럽고 달콤한 향이 점차 고혹적인 향으로 마무리 되네요! 이런 향의 변주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요.”라며 답했다.
/사진=그라치아 한편 말론 런던과 함께한 김지원의 화보는 <그라치아> 9월호와 <그라치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