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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정 시흥시 부시장은 지난 4일 민선7기 제1호 공약인 시흥화폐 '시루'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17개동 동장회의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가맹점 모집 및 홍보사항 등을 점검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가맹점 모집과 홍보 등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 성공적인 유통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시흥화폐 시루는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자영업체들에게 많은 혜택이 되는 정책"이라며 "업종별로 담당부서와 협력해 맞춤형 가맹점 모집하고 홍보해 골목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가맹점 모집과 홍보 등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 성공적인 유통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시흥화폐 시루는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자영업체들에게 많은 혜택이 되는 정책"이라며 "업종별로 담당부서와 협력해 맞춤형 가맹점 모집하고 홍보해 골목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화폐 시루는 골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9월17일 출시한다. 출시 후 한달 동안 10% 특별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시흥시는 2018년 20억원, 2019년부터는 연간 200억원 규모의 시루를 유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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