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그린카가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시상식에서 업계 최초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2018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시상식은 친환경소비와 친환경 기술 산업 육성에 기여한 우수 기업 및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행사로 올해 10회째를 맞았다.
그린카는 공유경제의 대표 모델인 카셰어링 서비스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친환경차 비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김좌일 그린카 대표는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으로 지금까지 그린카가 노력해 왔던 친환경 공로를 인정받아 대단히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그린카는 업계 선도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친환경차를 늘리는 등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