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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유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지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에게 안겨 곤히 잠든 지유의 모습과 그런 지유를 안고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지성.
지성은 “항상 새벽에 일이 끝나는 아빠. 다시 새벽에 일하러 나가는 아빠. 항상 아이의 잠들어 있는 모습만 바라볼 뿐”이라며 지유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성은 “조금만 있으면, 며칠만 기다리면, 이런 날이 오겠죠?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또 지성은 ‘#지성 #지유 #가족 #소중한 시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다시 한번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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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