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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10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면세점 사업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남옥진 애널리스트는 “코엑스면세점은 계획대로 11월 초 개점 예정”이라며 “면세점 공사로 인한 백화점 무역점 매출 감소 제한적으로 면세점 개점 후 시너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백화점 부문의 3분기 성장률은 3.5%로 2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추이를 지속할 것”이라며 “실적 안정성이 높고 면세점을 통한 사업다각화 기대감이 형성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향후 주가는 면세점 성공 강도에 따라 등급재산정(re-rating) 수준이 결정될 것”이라며 “유통주 중 편안한 차선책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남옥진 애널리스트는 “코엑스면세점은 계획대로 11월 초 개점 예정”이라며 “면세점 공사로 인한 백화점 무역점 매출 감소 제한적으로 면세점 개점 후 시너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백화점 부문의 3분기 성장률은 3.5%로 2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추이를 지속할 것”이라며 “실적 안정성이 높고 면세점을 통한 사업다각화 기대감이 형성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향후 주가는 면세점 성공 강도에 따라 등급재산정(re-rating) 수준이 결정될 것”이라며 “유통주 중 편안한 차선책이라고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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