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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쉬자파크 치유센터에서 2018년 의료급여 특화사업으로 진행 중인 '숲은 보약이다' 하반기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약물 및 병원에만 의존하던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숲 체험 및 힐링 프로그램을 통하여 몸과 마을을 치유하게 된다.
이는 산림치유요법을 활용한 지속적인 운동 및 생활습관의 변화를 유도하여 자기건강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통해 심리·정서적 안정을 되찾아 의료이용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어 삶의 질을 높이고자 준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7일 의료급여수급자 15명이 참여한 첫 시간에는 뇌 훈련 체조 및 숲속 산책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하반기 동안 진행될 프로그램에는 '숲속걷기', '온열요법', '가을 꽃꽂이', '숲속 만다라'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돼 있다.
양평군은 의료급여수급자들의 자가 건강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하반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약물 및 병원에만 의존하던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숲 체험 및 힐링 프로그램을 통하여 몸과 마을을 치유하게 된다.
이는 산림치유요법을 활용한 지속적인 운동 및 생활습관의 변화를 유도하여 자기건강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통해 심리·정서적 안정을 되찾아 의료이용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어 삶의 질을 높이고자 준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7일 의료급여수급자 15명이 참여한 첫 시간에는 뇌 훈련 체조 및 숲속 산책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하반기 동안 진행될 프로그램에는 '숲속걷기', '온열요법', '가을 꽃꽂이', '숲속 만다라'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돼 있다.
양평군은 의료급여수급자들의 자가 건강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상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하반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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