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이 고어텍스 ‘셰이크 드라이’ 기술을 적용한 고어텍스 레인 재킷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와이드앵글
이번 신제품은 남성 점퍼와 여성 롱 재킷 2종으로 가을 날씨에 대비하도록 영구 발수 기능 갖춘 소재를 접목해 쾌적한 착용감을 극대화했다는 게 특징이다.

겉감 대신 사용된 멤브레인 필름 소재가 옷 표면에 코팅 효과를 줘 비 또는 이물질 등이 달라붙지 않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겉감을 사용하지 않아 가볍고 편안하게 라운드가 가능하다.


방수, 방풍, 투습 기능 외에도 신축성 좋은 고어텍스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어깨 또는 허리 회전 등 상체 움직임에 따라 근육을 이완시켜 줘 정확한 골프 스윙을 연출하는데도 효과적이다.

여성용 고어텍스 레인 재킷은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으로 선보여 비 오는 날 몸이 젖지 않도록 신경 썼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골프는 비가 오거나 바람이 세게 불어도 라운드 중단되는 경우가 드물다 보니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복장이 필수 요소”라며 “2016년 출시 이후 꾸준히 판매되는 고어 바람막이 점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완벽하게 방수되면서도 가볍고 편안한 디자인을 개발한 만큼 쾌적하고 부드럽게 가을 라운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