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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이천캠퍼스에 이어 청주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현장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SK하이닉스는 설명했다.
행사는 SK하이닉스 제조·기술 설비 및 건설담당 임직원과 관련 분야 협력사 직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양현철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장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안전법령 및 사내 안전규정 관련 문제를 '도전 골든벨' 퀴즈 형식으로 풀었다.
양현철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장은 "SK하이닉스와 협력사의 안전의식과 안전역량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이를 바탕으로 모두가 더 행복하고 안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관련 법령과 지식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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