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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희망의 숲'이 새롭게 조성된다.
여주시는 대신면 천서리 '희망의 숲'의 경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녹지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1년 남한강자전거길에 조성된 희망의 숲은 시민들이 즐겨찾는 휴식공간이다.
이번 사업은 일반 낙엽수 60주와 소나무 73주를 전정해 수형을 조절하고 기타 잡목들과 고사목들을 제거해 수목 생육환경을 개선한다.
아울러 목재 데크 등 시설물 중 일부 파손된 것을 개선해 보다 안전한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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