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시계 브랜드 ‘다니엘 웰링턴(Daniel Wellington)’이 9월 20일 하남 스타필드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다니엘 웰링턴은 이번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한국 마켓에 직진출하며 소비자들이 오프라인에서 다니엘 웰링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다니엘 웰링턴
다니엘 웰링턴의 첫 매장에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나토 스트랩 시계 라인업을 비롯해 가죽과 메쉬 스트랩 시계 등 다니엘 웰링턴만의 클래식한 스타일의 인기 제품 및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시계 이외에 커프 제품과 같이 패션 액세서리 등 브랜드만의 다양한 아이템도 선보이며 오픈에 맞춰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다니엘 웰링턴 마케팅 담당자는 “하남 스타필드 매장에 이어 9월 중 삼청동 플래그십 스토어도 오픈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유수의 쇼핑몰에 입점하는 등 오프라인 매장들을 오픈하여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셀럽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니엘 웰링턴은 2011년에 설립된 스웨덴 시계 및 액세서리 브랜드로 모던한 분위기와 클래식한 디자인, 나토 스트랩 등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라인업이 특징이며 소비자들이 직접 이미지를 게재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도 독보적인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