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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은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왕이 될 수 없었던 충령이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한글 창제 당시 세종의 고뇌와 아픔 등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축사에서 “올해 성황리에 공연을 마치고 내년에는 남북화해 분위기에 맞춰 평양에서 공연을 펼쳐 남북이 함께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창조적인 사고로 화합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작품은 오는 10월5일부터 12월2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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