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가을을 맞아 스타일과 편리함을 한번에 담은 ‘몰리 시스템 백팩’ 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트렉스타
트렉스타 몰리 시스템 백팩은 수납이 용이하고, 파우치등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탈부착하는 전문 수납 장비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부착되어 있는 웨빙고리를 이용하여 상황에 맞게 파우치, 힙색, 모자, 장갑, 스틱등 기타 용품들을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백팩부터 힙색까지 네 종류 스타일의 제품들로 전개된다.

몰리 시스템 백팩은 목적에 맞게, 용도에 따라 자유자재로 가방을 구성할 수 있어, 활용성 측면에서 높은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수납하는 화물, 장비의 양을 줄이고 늘릴 수 있어 등산이나 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상황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트렉스타가 이번에 출시한 몰리 시스템 백팩은 베레타, 콜트 2가지이다. 베레타는 Y자의 고정 스트랩으로 수납품들을 더욱 안정적으로 고정시킬 수 있으며, 스트랩 하단에도 작은 보온병이나 가벼운 소품을 걸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다. 평소에는 일상적인 백팩, 액세서리를 부착하여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 연출할 수 있다.

콜트는 베레타보다 비교적 작은 크기로 디자인되어 대학생이나 몸집이 비교적 작은 여성들이 사용하기 적합하며, 라운드 형으로 공부하러 도서관에 갈 때 사용하는 책가방용, 출근용 가방으로 제격이다. 또한 가방 양 옆, 아래쪽에 파우치를 부착해 수납력을 높여 더욱 다양하고 많은 아이템을 수납할 수 있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몰리 시스템 백팩은 트렉스타가 창립 30주년 기념해 스타일은 살리면서도 활용도는 더욱 높게 만들어 일상에서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 연출할 수 있어 가을철 여행 아이템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