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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외국인의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3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코스피지수는 13일 전 거래일 대비 3.31포인트(0.15%) 오른 2286.23을 기록했다. 개인과 기관은 308억원, 2110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732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62포인트(0.56%) 오른 830.95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364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7억원, 3억원 순매도했다.
이날 국내증시는 바이오주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다.
신라젠(2.36%), 나노스(4.09%), 메디톡스(4.14%), 바이로메드(0.96%) 등 바이오주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또한 셀트리온(2.98%), 셀트리온헬스케어(1.98%), 셀트리온제약(1.47%) 등 셀트리온 형제주는 강세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0.32%)도 나흘째 강보합세를 지속했다.
반면 삼성전자(-1.12%), SK하이닉스(-0.80%), 삼성전자우(-1.40%) 등 반도체주는 하락세를 보였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전날 미 증시는 대형 기술주 및 반도체 업종이 부정적인 요인으로 약세를 보여 하락했다”며 “반도체 관련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신라젠(2.36%), 나노스(4.09%), 메디톡스(4.14%), 바이로메드(0.96%) 등 바이오주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또한 셀트리온(2.98%), 셀트리온헬스케어(1.98%), 셀트리온제약(1.47%) 등 셀트리온 형제주는 강세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0.32%)도 나흘째 강보합세를 지속했다.
반면 삼성전자(-1.12%), SK하이닉스(-0.80%), 삼성전자우(-1.40%) 등 반도체주는 하락세를 보였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전날 미 증시는 대형 기술주 및 반도체 업종이 부정적인 요인으로 약세를 보여 하락했다”며 “반도체 관련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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