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불스가 단기차입금 상환 목적으로 결정했던 20여억원 규모 유상증자의 납입일이 연기됐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인터불스는 14일 오전 9시48분 현재 5.08% 하락한 2800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전일 장마감 후 지난 5일 결정한 20억여원 규모 유상증자의 납입일이 지난 13일에서 다음달 4일로 연기됐다고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2925원이며 제3자배정방식으로 대상자는 김경민씨다.